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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거리두기 완화, 전국 골프장 6시 이후 4인 플레이 가능 트위터에 담기 페이스북에 담기
작성자 : 회원권114
작성일 : 2021-10-25 오전 10:17:56 조회 : 74

최근 정부가 위드 코로나를 대비한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시행하면서 사적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이 풀렸다. 이에 따라 백신 인센티브 적용 대상에서 빠져 있던 골프장도 인원 제한이 해제돼 오후 6시 이후에도 4인플레이가 가능하게 됐다. 이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골프장 모두 해당된다.

지난 10월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31일까지 2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가 연장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향후 2주간 수도권에서는 낮과 밤 구분 없이 최대 8명, 비수도권에서는 최대 10명까지 모일 수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야간 라운드에 대한 수요도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주요 골프예약 서비스업체 XGOLF 관계자는 “이번 거리 두기 완화 조치 발표 이후 기존 야간 라운드를 예약해 놓은 골퍼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2인만 가능했던 야간 라운드가 거리 두기 인원 규정 완화로 4인으로 변경돼 인원을 추가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샤워 시설 이용 가능 여부에 대해선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수도권 골프장의 샤워 시설은 이용할 수 없지만 비수도권의 경우에는 단계적으로 샤워실 이용을 허용하는 추세다. 또한 클럽하우스에서는 사적모임 인원 제한에 따라 백신 접종자 4인과 미접종자 4인까지 최대 8명이 함께 식사가 가능하다. 그러나 각종 모집인원 제한 여부는 각 골프장 별로 운영지침이 다를 수 있어 라운드 전 해당 골프장으로 문의해 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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